이 상품의 포인트
- 호텔에서 걸어서 1번 티로 — 매일 버스 이동이 없습니다
- 오전 도착편이면 첫날 일몰 전까지 9홀
- 한국인 직원 상주, 한국어 GPS 카트·한국어 메뉴판
- 아침·점심·저녁과 대욕장까지 리조트 안에서 해결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매일 버스 이동 없이 골프에만 집중하고 싶은 분
- 일본 골프가 처음이라 한국인 직원이 있는 곳이 편한 분
- 실력이 제각각인 친구·부부 모임
- 3박 이상 한곳에 머물며 편하게 치고 싶은 팀
골프장 정보

아이와CC (아이와 미야자키 골프클럽)
| 규모 | 18홀 · 파72 · 약 7,100~7,200야드 |
|---|---|
| 개장 | 1991년 |
| 아웃 코스 | 야자수가 늘어선 남국 분위기 |
| 인 코스 | 느티나무·벚나무가 둘러싼 일본 정원 느낌 |
| 라운드 | 셀프 플레이, 한국어 GPS 카트. 전반 9홀 뒤 점심 |
페어웨이는 넓지만 전장이 길어 세컨드 샷이 길게 남습니다. 연못과 벙커가 곳곳에 있고 그린 경사가 미묘해 다음 샷 위치를 생각하며 쳐야 합니다.
숙소

아이와 리조트
| 객실 | 넓은 트윈룸, 코스가 보이는 발코니 |
|---|---|
| 시설 | 대욕장, 레스토랑 |
| 건축 |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 설계 원형 타워 |
호텔과 클럽하우스가 코스 안에서 이어져 있어 아침을 먹고 걸어서 라운드에 나갑니다.
일정
1일차인천 출발 → 미야자키 공항 → 리조트 송영(30~40분) → 오전 도착편이면 일몰 전까지 9홀 → 체크인, 석식
2일차조식 → 걸어서 클럽하우스 → 18홀 라운드 → 대욕장 → 석식 (화·토 샤브샤브, 그 외 가이세키)
3일차조식 → 원하시면 현장 선착순 9홀(하루 10팀, 현지 결제) → 공항 송영 → 인천 도착
주변 즐길 거리
| 이온몰·시내 셔틀 | 화·목·토요일 하루 2번 운행, 시내까지 약 25분 |
|---|---|
| 미야자키 음식 | 치킨난반(미야자키가 원조), 미야자키규, 히야지루 |
| 니치난 해안 | 아오시마 신사의 '도깨비 빨래판' 바위, 절벽 동굴 속 우도 신궁 |
포함 / 불포함
포함
- 왕복 항공료·TAX·유류할증료
- 리조트 숙박 (2인 1실)
- 호텔 조식·중식·석식
- 그린피·카트비 (4인 기준)
- 리조트 송영
-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
불포함
- 개인 경비
미리 알아 두실 점
- 캐디 없는 셀프 플레이입니다.
- 매일 같은 18홀을 돕니다.
- 주말·일본 공휴일·연말연시는 예약이 빨리 찹니다.
- 렌탈 클럽 1세트 약 4,000엔 (현지 결제)
자주 묻는 질문
둘이서도 갈 수 있나요?
2인 출발과 2인 라운드 모두 됩니다. 인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니 문의 주세요.
귀국하는 날에도 칠 수 있나요?
귀국일 9홀은 현장 선착순입니다 (하루 10팀 한정, 현지 결제).
3박4일로도 갈 수 있나요?
네. 출발 주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일정을 맞춰 드립니다.
여행 전 참고사항 (여권 · 입국 · 공항)
- 여권 유효기간이 출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.
- 나라별 입국 조건(무비자 기간, 전자입국신고 등)은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.
- 국제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 주세요. 골프백은 위탁 수하물로 보내요.
- 유류할증료와 환율은 발권일 기준으로 바뀔 수 있어요.
- 현지 비상 연락처와 집합 장소는 출발 전 따로 안내드려요.









